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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2012.03.30 09:47

엄마친구

조회 수 12216 추천 수 1 댓글 0

엄마친구 

  
출처:밤디스크(www.bamdi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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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퍼걱!!" 


"
아퍼…오빠…아흐엉…." 


"
아직도..아프냐…??? " 


"
이제는 안아플때가 되었는데………….." 


"
몰라………오빠꺼는 너무…큰가봐…..아퍼……" 


혜민은 의자위에 꿇어앉고서는 뒤를 돌아보며 오빠를 바라보고 있었고 효석은 그런 혜민의 엉덩이를 부여잡고는 신나게 용두질을 하고 있었다. 


"
엄마..오실때..다되었단 말야…." 


"
오빠..그만하고…빨리 사정해………….빨랑…." 


"
알았어…조금만..더…있으면…사정할거..같아….." 


그러나 둘은 그들의 행동을 지켜보는 다른 눈이 있는줄은 미처 모르고 어른들의 흉내를 내면서 마지막 사정을 위한 발악을 하고 있었다. 
밖에서 그들의 행동을 지켜보며 경악을 하는 눈빛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채…….. 


"
애들…..공부..열심히 하겠지…." 


윤정은 몸이 조금 좋지 않아 다른 날보다 일찍 집으로 퇴근을 하면서 집에서 공부를 할 애들을 생각하고는 과일을 사들고 집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윤정의 인생역정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굉장히 역정적이었다. 

대학 다닐시절 커플로 만난 남편은 학교내에서 인정을 할 만큼의 깍아놓은 미남이었고 윤정또 한 학교에서 퀸에 뽑힐만큼 뛰어난 인물이었다. 

그래서..남편과 커플로 대학교정을 거닐며 연애를 할적에는 수 많은 남성과 여성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고 동시에 최고의 커플로도 인정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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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렇게 사랑을 하다보니 학교 다니며 여관을 드나들었고 그러다 보니 임신을 하였고 그게 바로 혜민이었다. 

아이를 출산 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윤정은 본의 아니게 2년 휴학을 하게 되었다. 

군대를 가야하는 남편은 아버지를 잘만나 면제를 받았고… 그러다 보니 윤정이 남편보다 2년년이 늦게 학부를 시작할수 있었다. 

만인들의 찬사와 부러움속에 치러진 결혼식…. 

행복하리라고만 생각이 되었던 그 결혼은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으로 치달았고… 

그 근본원인은 바로 양가의 너무 큰 차이였다. 

그저 조그만 면내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윤정네과 서울 하늘아래에서도 손꼽히는 부자인 남편집과의 차이는 바로 문화적 경제적인 갈등을 불러 오고야 말았다. 

시부모의 멸시와 경멸…그리고 시누이들의 조롱…. 

윤정은 그 많은 고통을 참을수 있었지만 결정적인 것만은 참지를 못하고 말았다. 

그건 바로 남편의 외도……….. 

  

  

휴학을 하는 동안 남편은 자신외의 다른 여자를 만나 또다시 커플을 이루었고…. 

그들은 양가 부모의 암묵적인 동의하에 그렇게 미국으로 유학을 가버리고 말았던 것이었다. 

본격적인 혼인식을 치루지 않았고 동사무소에 혼인신고를 하지도 못한채 윤정은 핏덩이인 혜민과 함께 시댁에서 쫒겨나다시피 물러나고 말았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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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야기한 졸업후 결혼하자는 그 말을 너무 믿었던 탓이었을까….??? 

결혼도 안한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고 하니 친정에서도 부끄럽다고 오지 말라 하고…. 다시 학교에 복학을 했지만 친구들의 이상한 눈빛과 그리고 경제고는 윤정에게 다시금 크다란 상처를 안겨주고 있었다. 

혜민이 때문에 자퇴를 했고 그리고는 먹고살기위해 술집을 나가게 되었다. 

인물이 받쳐주는데다 명문대학중퇴를 해서인지 윤정의 인기는 술집에서도 꽤 했고 그러다 보니 고급 룸쌀롱으로 스커웃 되기에 이르렀었다. 

돈을 벌어야 된다는 각박함과 그리고 남편에 대한 복수심때문인지 윤정은 그곳 손님중 졸부를 하나 물었고 그리고 졸부의 첩 생활까지 하게 되었다. 

그 졸부로 부터 윤정은 거머리처럼 하나둘 뺏어냇고 그 돈을 종자돈으로 하여 신촌에 작은 빌딩을 구입하고 그리고는 지금은 강남에도 빌딩을 세워 지하에 최고급 고급술집을 차려 주인겸 왕마담으로 일하고 있었다. 

착하고 마음씨 여린 윤정은 그렇게 20여년 넘게 살다보니 이제는 왠만해서는 꿈적도 안하는 여걸로 변해있었고 찔러도 피 한방울 나오지 않는다는 혹독한 주위 평가까지 받고 있었다. 

그런 윤정에게도 제일 아프고 마음 쓰라린 것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자신의 땋 혜민이었다… 

혜민이 만큼은 세상 어느누구보다도 착하고 똑똑하고..그리고 남자라는 동물들 위에 군림을 하게 만드리라 생각을 했는데…… 

자신이 돈을 버느라 보살피지 못한 세월에 대한 미안한 마음으로 그아이에게 만큼은 항상 최고를 고집해 주었는데…….. 

윤정이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오는 순간 들려오는 이상한 음성….. 

윤정을 그 소리를 듣는순간 심장이 멎는줄만 알았다. 

그소리의 정체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래도 윤정은 둘이서 이상한 비디오를 본다는 생각을 했었지 그렇게 실제섹스를 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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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방문을 살며시 열어보는 순간 눈앞에 보이는 광경…. 

백설같은 딸의 엉덩이 뒤에 사내라는 짐승이 착 달라붙어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이며 괴성을 지르는 그 광경…….. 
"
봄타는 미시들이 발딱 발딱 세워 주는... 은밀하고 짜릿한 대화... O6O 901 2122" 
연신 아프다면서도 엉덩이를 더 벌려주는 딸의 모습….. 

윤정은 사지가 뒤틀리고 떨려 몰래몰래 겨우 집을 빠져 나올수가 있엇다. 


"
어떻게….내딸이……………" 


윤정의 머리속에는 조금전의 그 광경이 지워지지가 않고 있었다. 

딸의 뒤에 바삭 달라붙어 미친듯이 괴음을 내며 허리를 돌리던….사내의 모습이… 

윤정은 그 사내를 믿었었다.. 

그 사내는 다른 사람도 아니고 고향언니의 아들이었기에… 

윤정이 혜민을 데리고 시댁에서 쫒겨날적에…. 윤정을 따뜻하게 맞아준 이가 바로 자신의 딸을 따먹던 그 사내의 엄마였다. 

결혼을 해서 아들하나를 놓고 살던 신혼집에 윤정은 염치를 무릎쓰고 찾아 들었고 고향 친구인 혜자는 그런 윤정을 따뜻하게 품어준 친 동기간보다 더 고마운 친구였다. 

핏덩이인 혜민을 데리고 그 집으로 찾아 들었을적에… 방바닥에서 겨우 걸음을 떼던이가 바로 자신의 딸을 따먹고 있는 그놈…한경민이었다. 

아들이 먹던 분유를 나누어 주던 혜자언니….. 

윤정은 그 후 자신의 성공뒤에는 그 친구가 있다고 생각을 했었고 IMF이후 힘들어진 경민네를 다시 살게끔 해주었다. 

그렇게 20여년을 경민네와는 친 형제처럼 지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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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서울대학교에 들어간 경민이가 기특하고 대견해서 컴퓨터까지 선물을 했고 그 이후 공부가 처지는 딸을 부탁했었는데……. 

혜민이가 공부를 못하는것이 자신이 돌보지 못해서라는 자책감에……. 

어릴적부터 오빠라고 따라다닌 경민이에게 친 오누이처럼 지내라고 부탁을 하면서 자신의 딸을 맡겼는데……… 

그런데……….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이 되고 말았다. 

윤정은 그 옛날 17년전의 그 일들이 생생히 기억이 나고 잇었다. 

  

  

남편이라는 작자와 애를 안고 시댁에 들어가던일….그리고….남편이라는 작자와 여관을 전전하던일… 그리고…. 돈을 벌기위해 졸부의 첩살이를 하던일… 

너무도 억울하고 기가 막히고만 말았다… 

누구를 위해 자신이 이렇게 망가지고 힘들게 살았는데………. 

윤정은 뭔가를 결심한듯이 일어서고 있었다. 


"
경민아………….." 


"
네…………." 


"
오늘….너…이모랑 이야기 좀…하자…" 


며칠동안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고민을 한 윤정은 경민을 부르고 있었다. 


"
네………..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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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이모는 아니지만 어릴적부터 윤정은 이모로 불리웠고 경민은 이모라고 불렀었다. 


"
혜민이 너는…저녁 학원 다녀와야지…." 


"
엄마..오늘 꼭 가야해…." 


"
나……오늘만 빠지자………….응……엄마…….' 


어리광을 피우는 혜민에게 윤정은 인상을 지푸렸고 혜민은 엄마의 눈치를 보면서 나가고 있었다. 


"
오빠………나….갔다올께…." 


"
약속…잊지마…….' 


"
알았어……………….." 


한살 터울인 그들은 어느 연인들처엄 윙크를 하면서 손을 흔들어주고 잇었다. 

윤정은 무슨 이야기부터 꺼내야 할지 고민이 되고 있었다. 

그래도…. 가장 의지하는 언니의 아들이고 어릴적 부터 많이 업어도 주고 키워도 준 경민이었기에 윤정은 입술을 다시며 한참을 머뭇거리고 있었다. 


"
너………..말이야…." 


"
음…' 


"
내일부터….. 혜민이 과외 그만…두었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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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무슨 말씀이세요….??" 


경민은 순간 너무 놀라 윤정을 바라보고 있었다. 


"
음…..왜냐하면…이제 혜민이를 학원에만 보내야 겠다…" 


"
왜요…………???" 


그말에 윤정은 얼른 답을 못하고는 회피를 하고 있었다. 


"
그게…………..말야…………." 


망설이듯 머뭇거리는 윤정을 보면서 경민은 말을 이어 나갔다. 


"
이모…..혜민이 제가 맡고는 성적이 많이 올라 갔는데…." 


"
그리고………. 조금만 더 하면 대학은 충분히 갈수가 있는데요…" 


"
갑자기 그러시니 이해가 안되요….??" 


"
응……그..그렇지………' 


순간 윤정은 당황해 하고 있었다. 

대학 1학년인 경민의 조리있는 말에 윤정은 할말을 잃어 버리고 있었다. 

한참을 망설이듯 다시 머뭇거리던 윤정은 용기를 내어 말을 하기 시작을 했다. 

그래도..천하의 여걸이라 불리우는 윤정이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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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우리..혜민이랑..이상한 관계지….???" 


"
네에………..??" 


이번에는 경민이 당황을 하기 시작을 했다. 


"
..아녜요….' 


"
정말..아냐…………??" 


윤정은 눈을 부라리며 경민을 바라보았다. 


"
………………………………' 


경민은 말을 하지 못한채 고개만 숙이고는 멀뚱히 가만 있엇다. 


"
너… 혜민이랑…. 하는거..내가..직접….보았다.." 


윤정의 말에 경민은 더 이상 발뺌을 못하고는 고개를 완전 숙인채 흐느끼고 있었다. 


"
죄송해요..이모…………" 


"
죄송하다면…그게 해결이 될 일이니…." 


"
내가..혜민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너도 잘 알고 있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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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도 눈물을 흘리면서 울고 있었다. 


"
사실은…………..??" 


경민의 말에 윤정은 고개를 돌려 다시 경민을 바라보고 있었고… 


"
뭐니…….더 할말이 있니…….." 


"
실은…저……….이모를 사랑해요…" 


"
쿵……………" 


뜬금없는 소리에 윤정은 너무 놀라 입을 벌린채 다물지를 못하고 있었다. 


"
무슨…….뚱단지 같은 소리니…." 


윤정은 울면서 이야기를 하는 경민의 얼굴을 바라보며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이 고개를 흔들고 있었다. 


"
저……..어릴적부터…이모를 너무 사랑했어요…" 


"
항상 돈버신다고 쾌키한 냄새나는 엄마 보다는 항상 향긋한 냄새나는 이모를 좋아했고 어릴적에는 이모가 우리 엄마였음 하는 마음도 많이 가졌어요…" 


"
사춘기 시절부터 이모를 생각하면서 자위도 많이 햇구요…" 


"
그만…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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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더 이상 경민의 이야기를 듣기가 민망해서 말을 중지 시키고 있었다. 


"
이모가..혜민이를 과외해 달라느는 소리에 전 얼마나 기뻤는데요…' 


"
조금이라도 이모를 더 볼수 있다는 생각에…전..전의 수업까지도 빼먹고 혜민이를 가르쳤어요………." 


경민은 울먹이면서 윤정의 제지에도 만류하고 계속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었다. 


"
어느날………..우연히 이모의 방에 들어갔는데…………" 


윤정은 하지 말라고 해놓고서도 관심이 있는듯 경민을 바라보았다. 


"
침대에…이모가 입다가 벗어둔….팬티 한장을 발견했어요…" 


순간 윤정은 얼굴을 발갛게 달아 오르고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
그 팬티 한장..저에게는 그 어떤 보물보다도 귀중한거 였어요…" 


경민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윤정은 할말을 잊은채 아연실색을 하고 있었다. 


"
이게…상사병인지……뭔지….." 


"
이모의 팬티 한장을 훔치는 순간…..아니 그이후…전..점점더…과감해지기 시작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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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의 체취를 조금이라도 더 맡기위해 전 이모의 장롱문을 열고서는 이모의 속옷을 탐미하기 시작을 했어요…" 


경민은 그기서 말을 끊고는 윤정을 한번 바라보았다. 

기가막힌지..아님…어이가 없는지 윤정은 멍하니 그냥 경민만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
이모…제가..얼마나 이모를……….." 


경민은 다시 눈물을 훔치고 있었고 윤정은 그런 경민이 갑자기 가여워 보이고 있었다. 

도대체 얼마나 자신을 짝사랑 했으면…. 그렇게 했을까 하는 연민이 들고 있었다. 


"
그런데…………..자주 하다보면…꼬리를 잡힌다고…' 


"
그날도 이모의 팬티 한장을 손에쥐는순간 뒤에서 소리가 들렸어요.." 


"
절………..부르는 소리………' 


"
전…그만 혜민이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경민은 손으로 눈물을 닦으면서 고개를 더욱 떨구고 있었다, 


"
그…그래서……….." 


민정은 다그치듯이 경민의 앞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런데 왠지 모를 안타까움…..왜 들켰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이 스치고 지나가는 이유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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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스스로 그런 마음이 스쳐 지나간것이 민망한지 웃음을 잠시 보이고는 다시 경민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었다. 


"
오빠…뭐해…………….." 


"
헉……….." 


윤정의 장롱에서 윤정의 속옷중 가장 부드럽고 촉감이 좋고 그리고 야시시한 섹시한 팬티위 손에쥐고 냄새를 맡아보고 돌아서는 순간 문앞에는 혜민이 떡하니 버티고 서 있었다. 


"
혜…혜민아………………………." 


"
오빠..어떡게 이럴수가 있어………정말……….." 


혜민은 경민의 손에 엄마의 팬티가 들려져 있는것을 보고서는 아연 실색을 하고 있었다. 

경민은 그자리에서 얼어 붙어있었고 고개를 떨군채 그렇게 혜민의 처분을 바라고만 있었다. 


"
엄마에게....말할거야…….." 


"
혜민아……….." 


고개를 숙인 경민의 머리위로 떨어지는 그 한마디….. 


"
엄마에게 다 말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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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빠에게 실망 했어….정말…….' 


혜민은 냉정하게 돌아서고 있었고 거실로 나가는 혜민을 경민은 매달리다 싶이 하면서 허리를 껴안고는 나뒹굴고 있었다. 


"
한번만………..혜민아……..' 


"
이거놔…….오빠….." 


"
한번만……..용서해줘…..응……….." 


"
제발….엄마에게는 이야기 하자 말아줘…." 


"
그대신…나……니가 원하는것은 뭐든지 할께……….." 


한참을 몸싸움을 하던 둘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고 한참동안 혜민은 경민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데 둘이 엉켜붙은 자세는 마치 성관계를 할때의 그 자세였다. 

혜민이 밑에 누운채 다리를 세워 벌리고 있었고 그위에 경민이 올라타고는 내려다 보는 자세 눈이 마주친 둘은 한참을 그렇게 멍하니 서로를 바라보다가 어색한지 얼른 떨어지고 있었다. 


"
오빠……….정말………내가 하라는 데로 다 할거야..??" 


"
응……그럼………..' 


"
알았어….그럼…..내가 한번 생각해보고 내일 결정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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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은 도도하게 굴고있는 혜민의 눈치를 보며 불쌍한 표정을 최대한 짓고 있었다. 


"
그래서……….??" 


말을 하다 잠시 뜸을 들이는 경민을 바라보며 윤정은 재촉을 하듯 얼굴과 몸을 더욱 경민에게로 다가가고 있었다. 

경민은 다가서는 윤정을 바라보며 키스를 하고 지금 바로 여기서 나뒹굴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느끼고 있었고 발갛게 립스틱 칠한 입술을 확 덮치고 싶다는 생각이 서서히 들고 있었다. 


"
그…그래서…………. 그 다음날….." 


말을 하면서 경민은 느끼한 눈빛으로 윤정의 아래위를 훑어내리며 홈드레스 위로 봉긋 솟은 윤정의 젖가슴과 앞가슴을 탐미하기 시작을 했다. 


"
다음날….두려운 마음으로 혜민을 보았는데…혜민은 그날…똥꼬치마를 입고 있었어요…." 


"
다리를 조금만 벌리면…팬티가 바로 보이는…." 


"
혜민이가……………..정말이니….???" 


"
네……….." 


윤정은 언뜻 생각 나고 있었다. 

하루는 짧은 팔랑치마를 입고 있길래 입지말라고 충고를 준적이 있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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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나…피곤해…" 


"
안마 좀…해줘………." 


그말에 경민은 혜민의 어깨를 쥐고는 주무르고 있었다. 


"
그긴…돼었고…..이번에.는…..말야…….." 


혜민은 잠시 망설이다 말을 하고 있었다. 


"
발가락…..하구…종아리…안마해줘…" 


"
오늘 학교에서 체육을 했더니…부었어…." 


순간 그말에 경민은 놀라 어리둥절하게 혜민을 보았고 얼굴이 마주치는 순간 경민은 혜민의 다리를 잡고는 안마를 시작했다. 

안보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러나 경민의 시선은 자꾸만 치마속으로 눈길이 가고 이썼고 흰 팬티가 볼때마다 여지없이 보이고 있었다. 


"
오빠…좀…더 위로 주물러…….." 


"
응……혜…민아…….." 


경민의 등에서 식은땀이 나는듯 했고… 고등학생이라지만 성숙한 그녀의 몸을 만진다는것 자체가 경민에게는 크다란 유혹이 아닐수가 없었다. 

더구나 혜민이는 지엄마인 윤정을 닮아 늘씬하면서도 얼굴은 예뻤다.. 


"
오빠…왜그래….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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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흘리는것을 본 혜민은 재미가 있는지 그렇게 놀리듯 말을 걸고 있었고… 


"
..아니…………' 


"
헉…………….." 


그 순간 경민은 너무 놀라 혜민의 다리를 잡고서는 멍하니 혜민을 바라보았다. 


"
오빠……이거..본거…아냐….???" 


혜민은 의자에서 다리를 힘껏 좌우로 벌려버리고 있었고 그 사이로 백설같이 흰 팬티는 그대로 다 보이고 있었다. 
"
봄타는 미시들이 발딱 발딱 세워 주는... 은밀하고 짜릿한 대화... O6O 901 2122" 
아니…어디서 구했는지 앞부분의 검은 털이 그대로 보이는 망사팬티를 입고 있었다. 


"
혜민아……….." 


"
오빠…………..나…오빠 사랑해……" 


"
너………..너………."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는 경민에게 혜민은 자신의지갑을 열어 작은 사진 하나를 보여주고 있었고 그건 바로 경민의 사진이었다. 


"
나…….오빠가 다른 여자 좋아하는거..싫어………." 


"
그 여자가 엄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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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당돌한 혜민의 말투에 경민이 당황을 하고 있는동안 혜민은 의자에서 내려와 경민의 입술에 지마음대로 입술을 부닥치고는 혀를 밀어넣고 있었다. 


"
..민아………." 


"
오빠………..이제 여자 속옷이 필요하면…내껄 가져가…" 


"
내가…줄께……….." 


둘은 그대로 방바닥을 다시 뒹굴기 시작을 했고 성경험이 한번도 없는 경민은 급하게 자신의 바지를 벗고는 혜민의 팬티를 벗기고 그대로 혜민의 꽃잎을 꺽어버렸다. 

일이 끝났을때…방바닥에는 선혈이 있었고 혜민은 아픈표정과 허탈한 표정을 동시에 지으면서 화장실로 뛰어들고 있었다. 


"
그만…………..그만………" 


그기까지 이야기를 듣던 윤정은 그 상황이 기억이 나는지 귀를 막고는 머리를 흔들고 있었다. 

18
여년전의 자신의 첫사랑과 처음 여관을 갔던일이 생생히기억이 나고 있었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윤정은 첫경험후 곧장 화장실로 달려가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고 있었다. 

그런데….자신의 딸도 자신과 똑같은 행동을 보였다는것이 윤정은 너무도 가슴이 아프고 쓰라여 오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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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은 한참을 그렇게 괴로워 하는 윤정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
너………. 혜민이를 어떻게 생각하니…….." 


첫 사랑에게 배신을 당항 기억이 있는 윤정은 경민에게 진지하게 혜민에 대해 묻고 있었다. 


"
아직은……잘..모르겠어요…" 


"
모르겠다니………???" 


"
부적절하게 섹스를 하기는 했지만 그러나…혜민이에게는 동생이라는 그 이상의감정은…아직…………없는거..같아요.." 


그말을 하면서 경민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
그럼…..사랑이라는 감정도 없이 그렇게 관계를 지속했단 말이냐….??" 


윤정은 어이가 없었다. 


"
전…………….전……………." 


한참을 망설이던 경민은 고개를 들어 윤정을 바라보며 말을 이어나가고 잇었다. 


"
저의 마음속에……사랑하는 다른 사람이 있어 그런거 같아요…" 


경민은 이왕 시작한거 모든걸 다 이야기를 해야겟다는 생각으로 담담하게 털어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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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윤정도 조금은 의아한듯 경민을 바라보고 있었다. 


"
오윤정……..바로…당신입니다……" 


"
겨…경민아……………" 


"
저………이모를…너무너무 사랑하나…봐요…." 


"
너……….정말…….." 


"
저…이런 말을 하면 안되지만…..사실…혜민이를 사랑하려 애를 많이 섰어요…" 


"
그런데..그렇게 하면 할수록…더욱더 이모가 그리워만 지고…" 


"
심지어……섹스를..할때도…" 


"
그만…그만해…….경민아…………." 


다급하게 윤정은 경민을 말렸지만 경민은 그대로 말을 이어나갔다. 


"
혜민이와..섹스를 할적에도…이여자가 윤정이 이모였으면…하는 생각을…" 


"
처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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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날아와 경민의 뺨을 갈기는 경쾌한 소리가 나고 있었고 경민은 볼을 감싸고 있었다. 


"
너….못하는 말이 없구나………." 


경민은 나무라는 윤정의 말을 들으면서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
내가....잘못 본..모양이다…" 


"
널…착한 아이고……그리고………." 


윤정은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는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고 괴로운듯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었다. 

친구의 아들에게 사랑을 고백 받다니..그것도 자신의 금쪽같은 딸을 따먹은 사내로 부터… 

멍하니 할말도 없었고 뭔가가 잘못된것만 같아 비틀거리면서 일어나 안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워 버렸다. 

경민은 그런 윤정을 보면서 말없이 가만히 거실쇼파에 앉아 있었고…. 

몇일째 윤정은 악몽에 시달리는듯 그렇게 밤잠을 설치고 있었고 그날도 샤워를 한후 독한 양주를 몇잔 마신뒤 혜민이 방을 열어보고 있었다. 

아주 곤히 자는 혜민을 바라보면서 윤정은 알수 없는 한숨을 짓다가 안방으로 들어와 잠자리에 들고 있었다. 


"
딸깍………………………" 


늦은밤 누군가가 고요히 아주 조심스럽게 열쇠로 문을 따고 있었다.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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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살며시 열고 들어서면서 다시 조용히 문을 잠그고는 한참을 가만히 서 있었다. 

경민이었다. 

예전에 혜민이가 과외할때 먼저와 기다릴일 있으면 와서 기다리라고 열쇠를 하나 준것이 있는데 그걸 이용해 두 모녀가 잠든 그곳을 찾아들고 있었다. 

경민은 혜민이 잠보라는것을 알기에 헤민의 방을 한번 열어보고 있었다. 

..싶은 마음에………….. 예상대로 혜민은 엎어가도 모를 정도로 깊게 잠이 든듯 했다. 

조심스럽게 까치발로 안방으로 다가가 방문을 살며시 열고 있었다. 

어두…침침한 안방…. 약한 미등이 겨우 방안을 알아볼수 있게 켜져있었다. 

살며시 안방으로 들어가 또 한참을 그렇게 가만히 잠자는 여인을 바라보고 있었다. 

연하늘색의 가는 어깨끈이 보이고 있었고 넓은 앞가슴이 보이고 있었다. 


"
오늘은…..저 슬립을 입고 자는 모양이구나…" 


안면이 있는 슬립인듯 경민은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살며시 바지를 벗고는 자신의 물건을 한손으로 쥐고서는 아래위로 주욱 훑어주고는 심호흡을 하고 있었다. 

이미 경민은 윤정에게 사랑고백을 한 후 몇일을 고민하면서 결정을 내렸지만 그러나 거사를 앞두고 다시 망설이듯 그렇게 서 있었다. 


"
그래……….이모도 여자야…." 


"
나의 마음은 이미 표현을 했고..이제는 행동을 보여줄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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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결과가 감방이라면….나….갈거야…" 


나지막이 중얼거리면서 다시한번 심호흡을 한뒤 경민은 침대옆으로 다가가 이불을 들추고 있었다. 

끈 슬립이 말려 올라가 허벅지가 여실히 보이고 있었고 그안… 분홍색의 팬티가 살며시 고개를 들추고 있었다. 

너무도 뇌쇠적이고 섹시한 보습이었다.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는지 젖가슴은 약간 퍼진듯 했고…….. 

살며시 침대위로 올라가 한손으로 윤정의 곱디고운 허벅지를 살며시 스다듬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 손으로 얼굴부근을 헛손질하면서 움직임도 살펴보고… 술냄새가 조금 나는걸로 봐서는 아마도 술을 한잔 하고는 자는듯 했다. 

오랫동안 시간을 끌..이유가 없는듯 했다. 

괜시리 이상한 짓을 하다가 걸리면… 

조용히 눈을 감은채… 바로옆에서 경민은 잠을 청하고 있었다. 

지금 당장 어찌 할수도 있지만 그랬다간….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올수도 있고 그리고 윤정은 무엇보다 엄마의 친구였기에..그렇게 강간을 하듯 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조용히 누워 천정을 보다 언제 잠이 들었는지…누군가가 급하게 깨우고 있었다. 


"
야…….경민아………." 


"
조경민………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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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은 눈을 뜨고 있었다. 

언제 일어났는지 윤정은 놀란 황소눈을 하고서는 경민을 흔들어 깨우고 있었다. 


"
..정말…………..나쁜 아이구나…" 


"
얼른 일어나…빨리 니네 집에 가….." 


단호하면서도 냉정한 그러면서도 매우 화가난 목소리였다. 

경민은 마치 자기 집에서 일어나는듯 느긋하게 일어나면서 이불을 확 걷어버리고 있었다. 


"
아……..잘잤다…" 


"
윤정씨도 잘잤어요………." 


"
뭐………..유…윤정…….씨이…………." 


"
너….여기 어떻게 들어왔니…응…………" 


"
감히….여기가 어디라고…..버릇도 없이………..' 


"
악………" 


순간 윤정은 고개를 돌려버리고 말았다. 

아침…사내의 건장한 물건이 발기를 한채 자신을 노려보듯이 바라보고 있었기에… 


"
어서..옷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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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윤정씨..어제밤에는 좋다면서 밤새 만지고 잤으면서…" 


"
갑자기..왜 그러셔요…." 


"
너………..너………..도대체..무슨 말을 하는거니………??" 


"
어제밤….윤정씨가 외롭다면서 문 열어둘테니 오라고 전화 하신거 기억 안나세요…." 

윤정은 경민의 터무니 없는 억지에 기가막혀 입을 벌린채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다. 

왜…. 자신의 침실에 낯선 사내가 누워있었고 함께 잠을 잤는지……… 

그리고…이렇게 태연작약하면서 여유를 부리는 건지…. 

도대체가 이해가 되질 않아 한참을 정말 자신이 그렇게 했는가 고민을 하고 있었다. 


"
너………거짓하지 말고…어서 나가…….' 


"
..경찰서에 넘길수도 있어…." 


"
그러니..빨리…………내집에서..나가………….." 


윤정은 약간을 떨리는 말투로 경민을 노려보고 있엇고 경민은 보란듯이 한손으로 좆을 잡고서는 아래위로 자위를 하는 흉내를 내고 있었다. 

그런….경민을 바라보던 윤정은 도저히 졸수가 없어 고개를 완전히 돌려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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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옷입어………….." 


"
그리고…………혜민이 깨기전에….어서..나가…………..' 


"
음……그렇지요..혜민이가 알면……큰일나지요…" 


그말을 하면서 경민은 옷을 주섬주섬 입고 있었다. 


"
엄마…………….." 


"
..안깨웠어….." 


"
어디있어..엄마………………………." 


"
엄마………….." 


그 순간 밖에서 부르는 혜민의 소리에 윤정은 벼락이 떨어지는것 같은 충격에 놀란 토끼눈을 하면서 경민을 바라보고 있었다. 


"
어허……어쩔수가 없네…" 


"
이왕 이렇게 된거…혜민이에게 이야기..하죠….뭐…" 


경민은 바지만 입은채 거실로 걸어나가고 있었다. 


"
경민아…….안돼……" 


윤정은 무의식중에 경민의 손을 잡아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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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잠시만…………..화장실에 가있어…' 


"
싫은데요…………" 


"
제발………..부탁이야…" 


윤정은 얼른 경민의 등을 밀어 안방에 딸린 화장실에 밀어 넣은후 거실로 나가고 있었다. 

경민은 우아하게 차려진 화장실을 빙 둘러보다 시간이 걸릴것 같아 화장실 문을 잠그고는 욕조에 물을 받아 그안에 편안하게 들어눕고 있었다. 

더운 물에 몸을 담그고 편안히 누워있자 다시금 몸의 피로가 가시는것 같았고 눈을 감은채 내집처럼 편안하게 있었다. 

얼마가 지났는지 화장실문이 열리고 있었다. 

경민은 실눈을 뜨고는 누군가 바라보고 윤정임을 확인하고는 그냥 눈을 감아버렸다. 


"
너…….정말…해도해도 너무 하는구나…" 


"
얼른 집으로 가….경찰 부르기 전에………….." 


윤정의 목소리는 다시금 바뀌어 있었다. 


"
그래요..그럼….혜민이에게 핸드폰 할 수밖에..그럽시다..그럼…" 


경민은 느긋하게 그러면서도 은근히 윤정에게 협박을 하고 있었다. 

샤워를 마친후 안방으로 들어간 경민은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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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너…정말……………" 


윤정은 순간 사색이 되고 있었고 입술은 분함에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
이것 한번 보실래요……..??" 


뭔가를 보여주는 경민 그것을 본 윤정은 완전 얼굴에 핏기가 가신듯 사색이 되어서는 그자리에 주저 앉고 있었다. 

카메라폰에 찍힌 사진들…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자는 장면..그리고 경민의 손이 자신의 은밀한 그부위를 터지하고 있는 장면….등등… 


"
너….정말..나쁜…놈이다….정말…" 


큰 룸싸롱을 운영하면서 여걸로 소문난 윤정이었지만 그러나 딸아이를 앞세우고 협박을 하는 경민에게는 꼼짝없이 당하고 있었다. 


"
이모…….저…이모 정말 사랑해요.." 


"
한번만…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경민은 방바닥에 주저 앉아있는 윤정의 손을 잡고서는 윤정을 바라보고 이썼다. 


"
제가..오죽 하면 이런 방법까지 쓰겠어요…이모……." 


윤정은 그냥 멍하니경민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만 있었다. 

살며시 두손을 잡아 당기며 여자를 경민은 안아주고 있었고 아침부터 너무 놀라 힘이 빠졌는지 윤정은 별다른 저항없이 경민의 품안에 안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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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의 냄새가 경민의 후각을 자극하고 있었다. 

경민은 입술을 내밀어 윤정의 이마에 키스를 하며 핥아대고 있었고 그런 사내의행동이 간지러움으로 작용을 한듯 윤정은 움찔 거리고 있었다. 

아래를 보았다. 

발기되어 힘줄과 핏줄이 보이는 물건이 꺼덕이고 있었다. 

윤정은 눈을 감아버렸다. 

여기서 더 이상 어떻게 도망을 갈 구멍이 없는듯 했다. 


"
흡…………아…………" 


윤정은 자신의 입술을 마추고는 혀를 밀어넣는 사내를 뜬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마치 섹스를 어떻게 하는건지 잊어버린 사람처럼……..  섹스…….. 

정말 사랑을 담아 해본지는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듯 했다. 

많이 한것 같지만 아닌것 같고…사랑을 담아 했지만 내가 아닌 상대편이 그렇게 했는것 같았다.

윤정은 살며시 눈을 감아주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입술을 벌려주고 있었다. 

더 이상 그 어떤 강제도 아닌….. 자의에 의해서도 아닌….아니 무의식중에…….. 

윤정은 사내가 얼마전까지 누워 있었던 침대로 자신을 옮기는것을 느끼고 있었지만 별 다른 저항을 하지는 않고 그냥 멍하니 넔나간 사람처럼 그렇게 초점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사내는 급하게 자신의 홈드레스를 걷어 올리고 있었고…. 다리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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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읍………….아……." 


간지러운듯 자극이 윤정의 뇌리를 통해 전달이 되고 있었다. 

사내의 혀가 허벅지를 애무하고 있는듯…혀의 움직임이 느껴지고 있었다. 


"
아…흑………….여기가…" 


치마를 걷어올리자 두다리의 종점에는 순백색의 팬티가 자리를 잡고 있었고 그 팬티는 검정의 무언가를 비춰주고 있었다. 

가슴이 쿵쿵거리면서 경민의 가슴을 마구 두들기고 있었다. 

경민은 조심스럽게 두손으로 윤정의 팬티를 잡고는 내리려 하고 있었다. 
"
봄타는 미시들이 발딱 발딱 세워 주는... 은밀하고 짜릿한 대화... O6O 901 2122" 
마흔의 나이…그러나 그녀의 고운 피부결은 마흔의 것이 아닌 스무살 처녀의 것이었다. 


"
흑……..안돼………" 


팬티를 잡고 내리는 순간 들려오는 낮은 음성…. 

지금까지 반항이 없던 윤정이 눈을 살며시 뜨면서 팬티를 내리는 경민의 두손을 잡고 있었다. 


"
안돼…경민아……………………" 


"
이모………한번만……." 


"
..이모때문에..얼마나…..가슴앓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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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죽하면..제가..이런 치사한 방법까지….이모……………." 


사내의 동정어린 눈빛에 윤정은 힘이 주욱 빠지는것만 같았다. 


"
허헉………….아….." 


다시 내려지는 팬티..윤정은 눈을 감고 말았다. 


"dn
………..이모 " 


경민은 가볍게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토록 보고싶어 하던…윤정의 속옷을 훔치면서 이즈음이 보지가 닿는곳이리라 상상을 하면서 조첨을 마추어 문지르던 그 상상속의 보지가…. 

실체를 드러내는 순간 너무도 아름답다는 생각에 경민은 숨이 멎을 것만 같았다. 

두툼한 둔덕위에 소복하게 피어있는 검은 털………… 그 털은 부드러운 풀처럼 윤이 흐르고 있었고 그 아래 길게 이어진 초생달 계곡은…. 깊이를 알수 없을 정도로 깊게 파여 있었다. 

고개를 더욱 숙였고 평소 혜민이의 것을 많이 보고 많이 빨아도 봤고…그리고 포르노도 많이 봤기에 경민은 능수능란하게 혀를 내밀어 굳게 닿인 그곳을 열고 있었다. 


"
쪼옥………………………쪽……" 


"
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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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사내의 혀가 자신의 아랫도리를 스다듬듯 핱아오는 느낌이 뇌리속에 전달이 되면서 몸을 흠짓거리고 있었다. 


"
쪼옥………….아…흐흡…………………흐르릅…….." 


아래에서 이상한 뭔가를 빠는 소리가 더욱 크게 들려오고 있었고 윤정은 그 소리가 커질수록 더욱 크게 몸을 뒤틀고 있었다. 


"
아항………………아……아앙…………..아앙……….." 


고양이 울음소리처럼 암컷의 교성은 가늘게 그러면서도 사내의 흥분을 더욱 배가 시킬만큼의 소리가 나고 있었다. 

참으려 했는데 습관인듯 했다. 

첩살이를 하면서 술집을 운영하면서 만난 돈많은 사내들을 유혹하느라 했던 몸짓과 교성들이.. 

섹스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사내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경민의 애무를 맏으면서도 소리를 그렇게 질러대고 있었다. 

약간은 시큼한듯한 애액이 경민의 목구멍을 타고 넘어오고 있었고 붉은 조개의 속살들이 반들 거리고 있었다. 

두손으로 조개의 영옆을 잡고는 벌려보았다. 

구멍이 보이고..그리고 그 주위 붉은 속살들이 꾸물거리고 움직이는것만 같았다. 

혀가 다시 그 붉은 살점들을 핥아대고 있었다. 


"
..하…윽…..아앙…………..아………" 


농염한 여인이 젊은 학생의 애무에 녹아내리듯 허리를 비틀며 다리를 들어주고 있었고 젊은 사내는 더욱 고개를 암컷의 성기에 비벼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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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헉…………아……." 


사내는 붉디 붉은 좆대가리에 피멍이 선듯한 것을 내려다 보고서는 침을 바르고 있었다. 

넣기위한 사전동작인듯…… 

한손으로 좆대를 잡았는데도 좆대가리가 훤이 보이고 있었다/. 


"
아…………………..너무좋아.." 


경민은 좆대가리만을 윤정의 구멍안에 넣었는데도 전율하리만치 진한 흥분과 쾌감이 밀려오고 있었다. 


"
퍽…………………………..푸걱!!" 


"
허엉…………….아퍼………..하앙…….아앙………' 


두어번의 용두질에 경민의 물건은 붉은 조개속살 사이의 조개속살로 완전히 박혀들고 있었다. 


"
퍼걱……………………" 


"
푹…………..푸걱……………………….." 


"
아흑………..아앙……….으음……" 


여인은 흘러나오는 교성을 참으려 미간을 지푸렸지만 그러나……….그러나……. 세어나오는 교성은 사내가 듣기에는 더욱 크게만 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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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헉……이모…….허헉….아…" 


거친 숨소리를 내는 사내의 몸짓으로 볼때 사정이 임박을 했는듯 했고 윤정도 달아오르는 자신의 몸뚱아리를 주체하지 못하고는 힘을 주어 사내의 물건을 죄이고 있었다. 


"
헉…………………퍽…………푸걱!!" 


"
질퍼덕!! ~!!" 


"
이…이모……………허헉………………." 


뭔가가 자신의 물건을 끊어 버릴듯이 되여오고 있음을 경민도 느낄수가 있었다 

그리고 위에 올라탄 자신의 움직임보다 아래서 가볍게 받아주며 돌려주는 여인의 놀림이 더욱 성적 흥분을 시키고 있음도……. 


"
허헉……………………이모………....헉…….." 


"
퍼걱…………….푸푹…….." 


"
퍽……………..퍽……………….퍽…………퍽…………………." 


"
허겅……………….이모……..나….살거..같아……." 


사내는 요란한 굉음을 내며 마지막 용두질을 놀리더니 이내 그자세로 고정이 된듯 엉덩이를 더욱 밀어만 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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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액체가 자신의질안을 지나 자궁으로 퍼지고 있음을 윤정은 느낄수 있었고 그 느낌이 뇌리에 전달이 되는 순간 알수없는 포만감과 행복감에 눈을 살며시 뜨고는 사내를 바라보았다. 

자신에게 그런 행복감을 준..사내를……. 

그 홍안의 어린 사내는 땀을 흘리면서 헉헉대고 있었고 ….. 

그 어린사내는 다른사람이 아닌 친구 혜자의 아들이었다…. 

눈이 마주쳤고 윤정은 어른이 아이를 가지고 논것만 같은 죄책감에 눈을 감아 버렸다. 

어린사내는 제법 어른스럽게 눈을 감은 윤정을 살며시 안아주며 다시금 입술을 찾아들고 잇었고 윤정은 그런 사내에게 입술을 벌려주고 있었다. 


"
읍………하…흐읍…………………" 


좀전에 했던 키스와는 달리 이번에는 사내의 혀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잇었다. 


"
아……………….윤정씨…………' 


"
이녀석이…….정말…." 


키스를 하면서 자신을 윤정씨라고 부르는 어린사내의 당돌감에 당황을 했으나 왠지 그말이 싫지는 않았다. 

눈을 뜨보니 사내는 없었다. 

너무도 편안하게 그리고 노곤하게 잠을 잔듯 했다. 

윤정은 자신이 그렇게 편하게 잠을 잔적이 언제든지 싶었고 커피한잔을 들이키며 창밖을 우두커니 보고 있었다.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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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배속에는 어린사내가 뿌린 정자가 살아서 꿈틀거리는것만 같았다. 

윤정은 아랫배를 한번 스다듬어 보았다. 

머리속에는 앞으로의 자신과 그리고 경민이와의 관계..그리고 혜민이와의 관계…. 그리고 친구 헤자와의 관계 등등이 스쳐지나가면서 다시 혼란에 빠져들고 있었다. 

그러나 답은 구할 수가 없었다… 

윤정은 그냥 포기를 한듯 중얼거리고 있었다. 


"
한번이겠지….단한번….." 


"
두번다시는…이런 일이 없겠지…그럼……….." 


"
경민이는 혜자아들이고……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다시 아무일 없는것 처럼 일상사는 돌아가고 있었다. 

윤정은 자신이 한번 경민에게 몸을 준것으로 이젠는 혜민과의 관계도 끝이 났다고 그리고 자신과의 모든 관계도 끝이 난것으로 단정을 짓고 있었다. 

그러나 가슴 한구석에는 왠지 모를 허전함이 남아 있는것은…….. 

지하 사무실에서 윤정은 턱을 괴고는 지난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
녀석…그래도…….나에게는 지나가는 남자로 남겠구만…" 


"
호호………..참…." 


윤정은 경민을 생각하면서 이모라고 불리우던 자신이 그 사내를 남자로 인정을 하는것에 웃음을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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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라도 자신의몸을 지나갔고 자신의자궁에 정자를 뿌렸으니…… 


"
사장님…………." 


"
응……..왜……………???" 


"
윤종일….부장님..오셨습니다…" 


"
뭐…………윤부장님이….." 


윤정은 얼른 일어나고 있었다. 

그리고는 화장을 한 자신의 얼굴을 다시한번 고치고 있었다. 

"
정말..오랫만이시네…" 

"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어셨나…….호호….." 

윤부장이라면…. 현재 정치에서 알아주는 막후 실세…. 

언론에 그의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것을 보면은 그건 틀림이 없는듯 했다. 


"
저……….. 오윤정씨 뵈러 왔는데….요……" 


그시각 왠 젊은 동안의 학생이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
오윤정…….그게 누구야…??" 


"
이 가게 사장님이라고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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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장님 말야………그런데..넌…누군데….??" 


웨이터는 퉁명하고 아래위를 훑어보면서 물어보고 있었다. 


"
사장님이 저의이모예요….." 


"
..그래………….." 


웨이터는 놀란듯 얼른 지하로 안내를 하고 있었다. 

웨이터는 누굴 찾는지 한참을 찾다가 다시 다가오고 있었다. 


"
너……여기서 조금만 기다려라.." 


"
사장님이..지금 중요한 분이 오셔서 룸에 잠시 들어갔거든…" 


"
네……………' 


웨이터는 윤정의 방으로 안내를 했고 경민은 그방 쇼파에 앉아 윤정을 기다리고 있었다. 


"
누가..왔다고……….??" 


윤정은 잠시나와 웨이터에게 누군지 확인을 하고 있었다. 


"
사장님을 이모라고 부르던데요…." 


"
이모……..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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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동안의 남자였는데 학생인듯 했습니다…" 


"
음…………..경민이가….." 


윤정은 자신도 모르게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
그럼..내방에서 기다리라고 해…??" 


경민이 왔다는 소리에 갑자기 자신이 흥분이되고 셀레는 마음이 드는것이 윤정은 그 이유를 알듯 모를듯 하여 고개를 한번 흔들고 있었다. 


"
네…….국장님………….." 


"
네…………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윤정은 함께 있어야 될 자리였지만 그러나 빨리 나오고픈 마음으로 인사를 하고 일어나고 있었다. 


"
오마담…오늘..나보다 더 귀한 손님이 왔는가봐…" 


"
네…조카가 와서………" 


"
오마담에게 조카가 있었나…??" 


윤정은 대답을 하지 않고는 살며시 웃고는 자리에서 물러나고 있었다. 


"
너……..왠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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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그냥……요.." 


"
앞으로 안보았으면..했는데….' 


"
정말요…………난..이모 무지무지 보고 싶었는데…." 


경민은 일어나 윤정의 옆으로 다가가 윤정의 허리를 껴안으면서 바라보고 있었다. 

검정색 계열의 투피스 정장인디…아래치마가 너무 타이트하게 윤정의 몸매를 감싸고 있어 그녀의 굴곡있는 하체가 여지없이 드러나고 있었다. 

조금만 걸어도 탄력있는 힙의 라인과 허벅지는 비록 스커트로 감싸졌지만 느껴질 정도였다. 

앞에서 허릴 껴안던 경민은 어느새 한손을 다시 내려 그 만직픈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을 했다. 


"
너……….정말…….." 


"
..못치워………………….응…………." 


윤정은 졸지에 당한 것에 분풀이를 하듯이 그의 품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경민은 한순간에 그녀를 와락 잡아당기며 다리사이로 자신의 굵은 다리를 넣고는 윤정을 빙 돌려 벽에 걸치고 있었다. 


윤정은 자신도 모르게 다리가 벌어지며 들리고 있었다. 


"
음………..스타킹이 너무…예쁘네……." 


"
만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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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은 벽에 밀어넣은뒤 한손으로 허벅지를 만지며 스타킹의 감촉을 맛보고 있었다. 


"
헉………….안돼……빼……..' 


"
가만있어…요……..윤정씨…………" 


윤정은 입술을 깨물면서 사내를 밀치고 있지만 그러나 이미 사내의 손은 스커트 자락을 밀치고 올라와서는 팬티안으로 손을 밀어넣고 있엇다. 


"
하………아……" 


"
..경민아….제발……." 


그러나 경민은 웃음만 지을뿐…. 팬티안으로 손을 넣고 그것으로도 모자라 손가락을 사정없이 구멍안으로 수셔넣고 있었다. 

뒤는 벽이고 앞에는 건장한 사내가 가로막고 있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사내의 손은 자신의 아랫도리를 아무런 주저함과 거리낌이 없이 그렇게 유린을 하고 있었다. 

얼마나 흘렀는지…경민의 손가락에는 축축히 젖어 내리는 윤정의 음액을 느낄수가 있었고 꽃잎은 만개를 한듯 활짝 벌어져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윤정의 얼굴표정을 바라보고 있었다. 

눈이 반즈음 풀린듯…입술도 약간 벌어진듯… 모든것을 그냥 사내에게 맡기고 있는듯 했다. 

경민은 얼른 한손으로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있었다. 

바지와 팬티는 한번에발목 아래로 흘러 내리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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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우스 단추를 하나 풀어 내리자 앞가슴이 벌어지고 있었고 다시 하나를 풀어내리자 순백색의 브래지어 레이스가 드러나면서 젖무덤이 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렇게 단추를 두어개 더 풀어내리자 윤정의 앞가슴과 봉긋한 유방은 이내 경민의 노리개로 변하고 있었고……. 

손가락을 윤정의 꽃잎에서 빼내자 손가락은 음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고 경민은 포르노에서 본것처첨 그 번들거리는 손가락을 입안에넣고는 맛있게 빨아먹고 있었다. 


"
아………..흑………." 


윤정은 그런 모습을 보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벌리면서 고개를 돌리고 말았고… 

다시 윤정의 몸은 벽에서 쇼파로 이동을 하고 있었고 쇼파에 허리가 받쳐지며 자연스러운 개치기 자세가 되어주고 있었다. 

경민은 흘러내린 스커트를 다시 위로 밀쳐올리고는 두손으로 윤정의 엉덩이를 잡아쥐고는 형태를 바꾸듯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 


"
아…………..팬티가…너무..섹시해…" 


"
그리고………..스타킹…밴드봐…." 


"
죽이는데………..정말..섹시해………." 


허벅지 사이에 고정을 한듯한 두개의 스타킹 밴드…. 검정색 스타킹 밴드의 무늬는 나무 가지 모양의 레이스였고 경민의 혀바닥은 그 밴드안쪽을 혀로 낼름거리면서 핥아대고 있었다. 

손가락으로는 여전히 팬티위지만 축축히 젖은 그녀의 꽃잎을 짓이기듯 누르면서 돌리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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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다도 더….저항을 할 힘이 없어지는것을 윤정은 느낄수 있었다. 

그냥…쇼파의 받침대에 엎드리듯 기댄채 사내가 하는대로 내버려 두고 있었다. 

자신의 팬티가 내려가는것을 느껴도…….. 

윤정은 발목에 걸린 팬티를 벗기는 사내의 동작에 다음의 행동이 무엇인지를 알기라도 하듯이 눈을 질끈 감고 있었다. 

자신의 두다리가 더욱 벌어지기 시작을 했고………. 

자신의 엉덩이에 사내의 육중한 물건이 쿡쿡 짓누르는 느낌이 전해오고 있었다. 

조만간 그 물건이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오리라…. 

윤정은 자신도 모르게 그 물건을 기다리듯…음액을 더욱 분비하고 있었고 두손에는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
봄타는 미시들이 발딱 발딱 세워 주는... 은밀하고 짜릿한 대화... O6O 901 2122" 
그러나..사내는….그런 윤정의마음을 알기라도 하듯이 바로 수셔박지를 않고 빙글 돌리면서 구멍 근처의 여기저기를 수셔대고 있었다. 

순간..윤정은 이를 악물고 있었다. 

자신의 팔이 그 물건을 쥐고 자신의 안으로 넣어주고 싶다는 욕망을 참기위해…… 


"
하……………흐윽…….." 


기다림의 끝이 지겨움으로 변할즈음 사내의 물건은 자신의 꽃잎을 짓이기면서 그대로 관통을 하고 있었고 한순간에 육봉은 자궁의 입구를 두드리고 있었다. 

순간적이지만 느껴지는 포만감과 편안함………. 그것때문에 윤정의 입술을 더욱 벌어지면서 소리를 내지른지도… 

아니..중요한 손님이 왔는데도 불구하구…아닌것처럼 그렇게 달려왔는지도… 

겉으로는 거부를 하는지도 모르지만 내면으로는 친구의 아들을 받아들이고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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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그 생각을 하는 사이 사내의 육봉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질벽을 긁어대고 있었고 능수 능란한 스킬이나 테크닉은 아니지만 약간은 서툴은 그 느낌이 오히려 윤정의 아랫도리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고 있었다. 


"
흐헉…아…..윤정씨….너무..좋아…" 


"
보지안에…너무..포근하고…미끌거리는게..감촉이..죽여요…" 


"
혜민이....보다…더..좋은거…같아…." 


순간 아랫도리를 내준채 사내에게 맡기고 있던 윤정은 정신이 퍼득 들고 있었다. 

바로 자신의 몸안에 들어온 사내의 육봉이 혜민의 아랫도릴 관통시켜준 그 물건이라는것을 그리고 두 모녀가 이제 한 사내의 육봉에 놀아나고 있는 비참한 현실을…. 

그리고….. 또하나 그 육봉의 주인은 친한 자신의 친구 아들이라는것을… 

그러나..그런 생각도 잠시 이내 다시 움직이며 자시느이 질벽을 긁어주는 그 육봉때문에 윤정은 아득한 느낌과 함께 황홀경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
허걱…….푸걱!!" 


"
앞으로 하는것도 재미있지만….허헉…뒤로하는게..더 좋아요…" 


"
느낌이..달라…허헉….퍽퍽퍽!!!" 


"
포르노에 보니껀…..뒤로들 하더니만…..하윽…정말…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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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이랑..할때와는..달라 정말…." 


경민은 스스로 그런 평가를 내리면서 윤정의 엉덩이를 잡고서는 열심히 앞뒤로 육봉을 움직이고 있었다. 

처음과는 달리 어느정도 여유도 생기는듯 했고….그리고 윤정의 몸매도 감상을 하면서.. 


"
똑……..똑…………." 


"
누………누구………………….야…??" 


순간 문밖에서 들려오는 노크소리에 윤정은 놀란듯이 고개를 들고 있었다. 


"
사장님…..부장님..가신다는데요…." 


"
부….부장님이….." 


"
네………" 


응당 나가봐야 하는 자리였다. 

그러나 뒤에는 엉덩이를 가르고는 사내의 물건은 자신의 몸안깊숙이 박혀 있었다. 

뺄수도 있지만 빼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
응………..잘 보내드려…." 


"
나가야 하지만…지금 급한 일을 하는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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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장님에게는 잠시 출타 했다고 해…." 


"
네…………………사장님…" 


윤정은 들어오면서 방문을 잠근에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런 찰라 사내의 물건은 다시 물레방아 돌아가듯이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
허헉……………아…..허헉…." 


"
이모…또….나올거…같아…허헉…." 


사내의 움직임이 점점더 빨라지고 있었고 윤정의 호흡도 점점더 가퍼지고 있었다. 


"
퍼퍽………………………..푸국!!" 


"
허억…………….이모………………….허헉……….." 


사내의 긴 울음과 함께 다시금 좆물을 자신의 질을 가득 채우면서 자궁으로 밀려들고 있었다. 

첫 정액의 여운과 냄새가 채 가시기도 전에 윤정의 친구 혜자의 아들 좆물을 다시금 자신의 자궁에 가득 받으면서 학학거리고 있었다. 

아니..처음과는 달리 더욱더 진한 흥분과 만족..그리고 푸근함을 느끼면서….. 

사내가 간 뒤 윤정은 멍하니 자신의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그 사내의 좆물이 다 발라 비틀어 질때까지 그렇게 멍하니 쇼파에 몸을 기대고는 앉아 있었다. 

팬티는 바닥에 떨어져 널부러져 있었고…. 블라우스는 훤히 개방이 되어 젖가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 자신의 모습이 정면의 거울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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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신의 모습이 윤정은 겁이 나는것이 아니라 점점더 아들같은 경민에게 자신의 딸을 겁간한 그 사내의 품안이 그리워 지고 있다는 것이엇다. 

그런 자신의 모습을 반영하듯이 거울속에 비친 윤정의 모습은 윤정의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의 것만 같아 보이고 있었다. 


"
아흑……오빠…하앙……아항…." 


"
..허헉…니네 엄마는 언제 오신다냐….??" 


"
몰라……그냥…..아무 말없이 여행 다녀온댔는데…언제 올지 몰라…." 


경민은 윤정이 그날이후 홀연히 여행을 떠난뒤 그것이 자신의 때문임을 직감했었고 딸인 혜민에게도 언제 오는지 어딜 가는지조차 밝히지 않은것을 봐서는 충격이 컸음을 직감 할수 있었다.

윤정이 없는 사이 혜민이 경민을 불렀고 경민은매일 출퇴근을 하듯….. 드나들며 자시 혜민의 아랫도리를 조지고 있는 중이었다. 

보송보송한…보지털이 엄마인 윤정보다는 조금더 낫은것 같았고…….. 

윤정의 보지보다는 조금도 좁고 오밀조밀 하다는 느낌이 좆대를 통해 전달이 되고 있었다. 

그러나..맛이나 재미는 영…..떨어지고 있었다.. 

경민의 혜민의 뒤에서 뒤치기를 하면서 두손으로 젖통을 주물럭 거리면서 거실에서 섹스를 하고는 있지만 머리속에는 지금 보지를 대주는 아이의 엄마인 윤정을 생각하고 있었다. 


"
오빠..알지…..??" 


"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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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안에는 안돼….." 


"
알았어…….너는 나의아이를 가지기 싫은가봐…." 


"
아니..좋아….하지만…..임신을 했다가 엄마가 알면….." 


"
하긴…넌..아직 학생이잖어……허헉…" 


"
고삐리의 보지를 따먹는것 만으로도..만족을 해야지…." 


"
그럼…오늘도…어제처럼…해줄꺼야…." 


"
아잉………오빠………" 


"
왜…싫어…………??" 


"
아니…오빠가 좋다면…….그렇게 할께…." 


얼마나 했는지 사내의 얼굴에는 땀방울이 뱆히고 있었다. 


"
혜민아………허헉…………" 


"
나올거..같아……..얼른…………." 


순간 경민은 혜민의 물건을 수셔박던 자신의 물건을 빼들고는 움직이고 있었고 혜민은 얼른 자세를 돌리더니 주저앉아서는 사내의 물건을 쭈쭈바 빨듯이 입안에 넣고서는 빨아대고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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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헉……………………윽…………혜민아…….." 


"
읍……………….으헙……….' 


좆을 빨던 혜민의 얼굴이 조금은 붉어지고 있었고 무언가를 넘기듯이 목젓이 움직이고 있었다. 


"
헉…………허헉……………..허헉………' 


사내의 거친 숨소리가 들려오고 잇었고 혜민은 그제서야 물건을 입에서 빼면서 뭔가를 다시 뱉어내고 있었다. 


"
오빠……..오빠꺼…너무 많이 먹었다…' 


"
원래는 니…보지에 들어가야 하는건데…….." 


"
..보지에 오빠….좆물이..이만큼이 들어가………??" 


"
먹은것도 많은데………." 


"
응……그정도는 들어가야 여자를 임신 시키지…..임마……..' 


사내는 아직도 건들거리는 좆대를 들고서는 쇼파에 앉아 숨을 고르고 있었고 여자는 일어나 휴지로 아랫도리를 닦으면서 팬티를 올리고 잇었다. 

그리고는 마치 건들거리는 그 좆이 자신의 귀한 장난감처럼 가지고는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
우리 엄마 미워 죽겠어…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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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도…바람피워..학교다닐적에 나 낳았으면서…." 


"
나보고는 하지말래………….." 


"
..그건 다 너를 위해서 그런거지…." 


"
그래도..오빠…난..오빠하구 이거 하는게 더 좋아…………" 


"
녀석…….그대신 꼭 대학 가야한다…' 


"
알았어…오빠…..공부 열심히 할께……………." 


문틈으로 그들의 대화와 그들의 행동을 보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것을 그들은 모르는듯 했다. 

그 문틈으로 그들의 광경을 보던 사람은 다시금 조용히 가방을 들고는 엘리베이터를 누르고 있었다. 

가방을 쥐여잡은 그녀의 손이 더욱더 단단해 보엿고 어깨를 늘어뜨리고 가는 그녀의 뒷모습이 더욱더 처량해 보였다. 

마치 실연을 당한 여인의 그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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